[카드뉴스] 정부, 개성공단 출입 제한 강화… 기존 800명에서 650명으로

입력 2016-01-11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시사매거진 2580’ 축산업자, “롯데마트 갑질에 100억 손해 봤다” 주장

‘그것이 알고싶다’ 안남기, 女 성폭행 후 살해한 뒤 시신 트렁크에 싣고 택시 영업 ‘충격’

파워볼, 역대 최고액 9억 달러… 당첨 확률 3억분의 1

김포서 11살 아들이 아버지 살해… 이유는?



[카드뉴스] 정부, 개성공단 출입 제한 강화… 기존 800명에서 650명으로

정부가 개성공단에 출입하거나 체류하는 인원을 최소 수준으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북한의 4차 핵실험 대응 차원인데요. 통일부 측은 “오는 12일부터 개성공단 출입경 인원을 당분간 필요최소인력으로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공단 입주기업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생산 활동에 직결되는 사람만 방문이 허용됩니다. 또 입주기업도 최소 수준의 체류 인원을 조정해야하고, 협력업체 관계자는 당일 출경과 입경만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되면 개성공단 체류인원은 기존의 800명 안팎에서 650명 수준으로 줄게 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41,000
    • +0.79%
    • 이더리움
    • 2,655,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9%
    • 리플
    • 1,527
    • -0.33%
    • 솔라나
    • 104,900
    • +0.58%
    • 에이다
    • 273
    • -1.4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50
    • -1.44%
    • 샌드박스
    • 59.5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