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백쇼’ 유민상, “아내가 마이콜과 바람나” 대폭소…“마이콜과 미국行”

입력 2016-01-10 2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웰컴백쇼’의 유민상이 ‘둘리’의 희동이로 분장해 각 캐릭터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의 ‘웰컴백쇼’에서는 유민상이 ‘아기 공룡 둘리’의 캐릭터인 희동이로 분장해 마이콜, 둘리, 고길동, 도우너 등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인이 된 희동이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유민상이 무대에 올랐다.

유민상은 “담배가 날 망가뜨렸다”고 운을 떼며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송병철이 고길동의 근황을 묻자 유민상은 “고길동이 故길동이 됐다”는 비보를 전했다. 이어 유민상은 “호상이니 걱정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송병철이 도우너와 마이콜에 대한 근황을 질문하자 유민상은 버럭하며 “아내가 첫 번째 바람이 도우너랑 나고, 두 번째 바람이 마이콜과 나 미국으로 갔다”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울러 미국에 있는 마이콜에게 “한국 올 생각하지말라”고 경고해 분위기를 재미있게 끌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72,000
    • -0.54%
    • 이더리움
    • 3,419,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67%
    • 리플
    • 2,082
    • -1.84%
    • 솔라나
    • 126,200
    • -1.71%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35%
    • 체인링크
    • 13,800
    • -2.06%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