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몽고식품 또… "김만식 전 회장 '갑질' 추가 폭로

입력 2016-01-10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美 장거리 폭격기 B-52, 한반도 상공 전개… 北 핵실험 나흘만

美 파워볼 역대 최고액… '1조796억원'의 주인공, 오늘 나올까?

건국대, 3년된 학과 폐지를 '카톡'으로 통보?

지구대에 접수된 분실 지갑 속 현금, 경찰이 '슬쩍'



[카드뉴스] "몽고식품이 또…" 김만식 전 회장 '갑질' 추가 폭로

운전기사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경남 창원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에게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의 폭로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김 전 회장 운전기사를 3년간 했다는 A씨는 10일 "상식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조련 당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는 "김 전 회장은 입버릇처럼 "내가 인간 조련사다"라고 말하고 다녔다"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때렸다"고 말했습니다. 또 "운전기사로 입사했지만 김 전 회장 사택 정원관리 등 부당한 업무를 도맡아 하면서도 한 달에 이틀 정도만 쉴 수 있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에 대해 몽고식품 관계자는 "A씨 주장을 확인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5,000
    • +3.2%
    • 이더리움
    • 3,350,000
    • +8.45%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64%
    • 리플
    • 2,171
    • +3.73%
    • 솔라나
    • 138,100
    • +6.81%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77%
    • 체인링크
    • 14,270
    • +5.39%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