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방탄소년단, 아이돌 대세의 독주…완전체 무대로 1위 차지

입력 2016-01-08 2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장면)
(출처=KBS 방송장면)

그룹 방탄소년단이 랩몬스터 부상 이후 첫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방탄소년단은 앨범 수록곡 ‘버터플라이(Butterfly)’와 타이틀곡 ‘런(RUN)’의 무대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런’으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말 리더 랩몬스터의 부상으로 활동중단을 선언한 후 처음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 날로 더욱 뜻깊은 날이 됐다.

방탄소년단은 흔들림 없는 칼군무와 파워풀한 라이브 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또 카리스마 넘치는 '런'과는 다른 부드러운 발라드 '버터플라이'로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한편 8일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방탄소년단, 달샤벳, 이예준, 럭키제이, 비아이지, 박시환, 로드보이즈, 퍼펄즈, 러쉬, 안다, 코코소리, 업텐션, 러블리즈, 헤일로, 라붐, 가물치, RP, 아이스, 옥탑방 작업실, 벤, 장미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8,000
    • +2.84%
    • 이더리움
    • 3,555,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49%
    • 리플
    • 2,146
    • +1.18%
    • 솔라나
    • 131,000
    • +3.56%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38%
    • 체인링크
    • 14,080
    • +1.22%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