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새누리당, 이애란 ‘백세인생’ 로고송 포기…“계약금 비싸다고 전해라~”

입력 2016-01-0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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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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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새누리당, 이애란 ‘백세인생’ 로고송 포기…“계약금 비싸다고 전해라”

새누리당이 이애란의 ‘백세인생’을 선거 로고송으로 사용하려다 포기했습니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백세인생’의 저작권을 보유한 작곡가 김종완씨에게 독점계약 타진했는데요. 김 씨는 사용조건으로 5억원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가격 부담을 느낀 새누리당은 독점 사용 계약을 보기하고, 후보자들이 개별적으로 계약을 맺게 했습니다. ‘백세인생’은 지난 2013년 발표된 곡으로, ‘육십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젊어서 못 간다고 전해라’ 등의 재미있는 가사로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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