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4이통 추진 세종텔레콤, 아마존과 파트너 계약 체결… ↑

입력 2016-01-08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이동통신 사업자 신청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세종텔레콤이 아마존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51분 현재 세종텔레콤은 전일대비 45원(2.08%) 상승한 221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전일 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서울 ‘리전’ 오픈을 깜짝 발표했다고 전했다.

김용우 AWS코리아 파트너 솔루션즈 아키텍트는 “AWS이 자체적으로 출시한 DBMS서비스인 ‘오로라’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서비스가 이용 가능하다”며 “특히 고객사의 IDC와 AWS 내 가상의 IDC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전용선 서비스 ‘다이렉트 커넥트’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다이렉트 커넥트를 잘 활용하면 효과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운영이 가능하다.

원활한 다이렉트 커넥트 서비스 제공을 위해 AWS은 KINX, 드림라인, 세종텔레콤 등 3개사와 ‘다이렉트 커넥트 파트너’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이용하려는 고객들은 서울 가산동 LG CNS 내 KINX IDC를 통해 다이렉트 커넥트 상면을 임대할 수도 있고, 드림라인 및 세종텔레콤을 통해 회선 연결만도 가능하다.

이같은 소식에 세종텔레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0,000
    • -0.17%
    • 이더리움
    • 3,26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3,500
    • -1.37%
    • 리플
    • 2,109
    • -0.05%
    • 솔라나
    • 128,800
    • -0.46%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46%
    • 체인링크
    • 14,490
    • -0.4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