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어릴적 애정결핍 있었다”

입력 2016-01-07 2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엔터테인먼트)
(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이 과거 애정결핍이 있었다고 고백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지난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가정환경이 넉넉하지 않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지는 못했다”며 “애정결핍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 정우성은 같은 나잇대의 이성과 접촉하지 못했던 과거도 털어놨다. 그는 “데뷔 시절 외모 위주의 평가를 받은 적이 있고 연기력도 많이 부족했다”며 “연기는 지금도 아직 어렵지만 하면 할수록 재밌고 괴롭다”고 말했다.

이어 “잘생긴 배우라는 찬사는 영광이지만 그 외모에 더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장르의 선택을 빨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5,000
    • -0.22%
    • 이더리움
    • 3,145,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8,500
    • +2.01%
    • 리플
    • 2,032
    • -0.15%
    • 솔라나
    • 127,500
    • +1.19%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538
    • +1.13%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0%
    • 체인링크
    • 14,220
    • +0.07%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