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동휘·유해진·주원 소속사 심엔터 건물 경매행… 엄정화·태웅 모친 신청, 왜?

입력 2016-01-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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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동휘·유해진·주원 소속사 심엔터 건물 경매행… 엄정화·태웅 모친 신청, 왜?

배우 김윤식, 유해진, 김정은, 주원, 이동휘 등이 소속된 코스닥 상장 연예기획사 심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이 경매로 나왔습니다. 오늘 부동산경매업체 지지옥션은 서울 성동구 옥수동 454-2 ‘루하우스’ 202·302호 2개 호실이 이달 25일 동부지방법원에서 1회차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매 신청자는 유모 씨인데요. 경매 신청자는 지난해 7월까지 심엔터 소속이었던 엄정화·엄태웅 남매의 어머니로 전해졌습니다. 지지옥션 관계자는 “심엔터와 엄씨 남매 간의 계약상 내부 갈등이 사태의 주요 원인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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