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6 신형 모하비 시험 주행 포착

입력 2016-01-07 1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2월 출시를 앞둔 기아자동차의 대형 SUV 모하비 신형이 7일 오전 위장막으로 가린 채 파주 자유로를 주행하고 있다. 모하비 신형의 프론트 그릴은 허니컴 스타일을 바탕으로 기아차 고유의 호랑이코 모양을 채택했으며 범퍼와 안개등, 알루미늄 휠을 교체했다. 그리고 범퍼 하단부의 ‘에어 인테이크 홀’을 대형화 시키면서 냉각효율 향상과 함께 강인한 인상을 심었다. 한편 새 모델은 유로6 배기가스 기준을 맞추기 위해 경유 주입구 이외에 요소수를 주입할 수 있는 주입구를 별도로 장착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32,000
    • +3.15%
    • 이더리움
    • 3,456,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68%
    • 리플
    • 2,025
    • +1.71%
    • 솔라나
    • 126,400
    • +2.27%
    • 에이다
    • 360
    • +0.56%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19%
    • 체인링크
    • 13,440
    • +2.21%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