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만석, 전처 대리수상 장면 재조명 "전처가 저보다 쿨하다"

입력 2016-01-07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오만석이 전처 조상경의 대리수상을 했던 장면이 화제다.

오만석은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지난 2014년 대종상 진행을 맡았던 오만석이 전처인 미술감독 조상경을 대리 수상했던 일을 언급했다.

당시 MC석에 있던 오만석은 "'군도' 조상경 감독"이라는 호명에 "대리수상을 하겠다"며 무대로 내려왔다.

당시 상황에 대해 오만석은 "조상경에게 부탁을 받았다"며 "저보다는 애 엄마가 더 쿨한 편이다. 아내가 혹시 상을 받으면 대리수상을 해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오만석은 이어 "조상경과 지금도 친구처럼 잘 지낸다. 가끔 만나면 밥을 먹기도 하고 육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2,000
    • -0.97%
    • 이더리움
    • 3,262,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2.51%
    • 리플
    • 2,112
    • -0.38%
    • 솔라나
    • 129,600
    • -1.82%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3%
    • 체인링크
    • 14,590
    • -2.01%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