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오후 2시에 北 인공지진 관련 긴급 통화금융대책반회의 개최

입력 2016-01-06 1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이 6일 북한에서 발생한 인공지진으로 핵실험이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긴급통화금융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혀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회의는 장병화 부총재가 반장으로 주재하며 금융시장국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회의는 오전에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금융시장 동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북한 인공지진 보도 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2시 20분 현재 1195.8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1916.65를 기록 중이다.

한편,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주체105(2016)년 1월6일 낮 12시(북한시간, 한국 시간 12시30분)부터 특별 중대보도가 있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8,000
    • -0.03%
    • 이더리움
    • 3,25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46%
    • 리플
    • 1,987
    • -2.5%
    • 솔라나
    • 122,700
    • -1.68%
    • 에이다
    • 374
    • -2.86%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32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4.56%
    • 체인링크
    • 13,060
    • -4.6%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