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첫 여성인재 영입… ‘트라우마 치유 전문가’ 김선현

입력 2016-01-06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은 6일 ‘인재영입 4호’이자 첫 여성인재로 ‘트라우마 치유 전문가’인 김선현 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 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입당을 마친 김 교수는 현재 세계미술치료학회 회장과 대한트라우마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트라우마 치유 전문가다.

그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쉼터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서 7년간 임상미술치료를 하고, 경기도 안산 트라우마센터에서 세월호 희생자 가족을 돌보는 등 현장 활동을 하고 있다.

더민주는 보도자료에서 “김 교수의 영입은 더불어민주당이 일본군 위안부, 세월호 등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 문제들을 해결하고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입당 인사말에서 “국민은 서민과 약자를 방치하는 정당이 아니라, 국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정당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상처받은 국민이 치유받고 회복될 수 있는 정책의 제안과 실현으로 국민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의 정상적 복귀가 가능하도록 하는 더불어민주당으로 거듭나는데 조그만 밀알이 되고자 한다”고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9,000
    • +0.25%
    • 이더리움
    • 3,059,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2.94%
    • 리플
    • 1,597
    • -1.9%
    • 솔라나
    • 122,600
    • +0.33%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36
    • +1.16%
    • 스텔라루멘
    • 208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42%
    • 체인링크
    • 14,750
    • +0.82%
    • 샌드박스
    • 58.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