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다, 시대를 풍미한 꽃미남 시절 사진 재조명 ‘변치 않는 방부제 외모’

입력 2016-01-0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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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야다 전인혁, 김다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록밴드 야다 전인혁, 김다현(출처=온라인커뮤니티)

‘슈가맨’에 출연한 록밴드 야다의 과거 활동 시절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다 멤버 전인혁과 김다현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현재와 헤어스타일만 다를 뿐 당시에도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야다는 1999년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2004년 해체됐다. 대표곡으로는 ‘이미 슬픈 사랑’, ‘진혼’, ‘너에게 하고픈 말’, ‘슬픈 다짐’ 등이 있다.

한편, 야다는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에 출연해 히트곡 ‘이미 슬픈 사랑’을 열창했다. 야다 멤버들은 당시 갑자기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금융 계열이었던 소속사의 자금 문제로 활동이 어려워졌다”며 “노래는 계속 인기를 얻고 있었지만 그 이후로 방송 섭외가 중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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