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누리예산 미편성에 ‘보육대란’ 예고...최경환 “법‧행정적 수단 총동원”

입력 2016-01-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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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에 ‘보육대란’ 예고...최경환 “법적‧행정적 수단 총동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시도교육감이 누리과정 예산을 미편성하는 것은 엄연히 직무유기”라고 규탄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이날 ‘누리과정 예산편성 촉구 담화문’을 통해 “시도 교육감이 누리과정 예산편성을 계속 거부할 경우 그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혼란은 시도 교육감의 책임이라는 점을 명확히 지적한다”고 말했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에 따라 새해 ‘보육대란’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나서 지방자치단체와 시도 교육청을 압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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