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위의 여자’ 이시원, 박순천은 친딸이 아냐?…“젖먹이 핏덩이가 있더라”

입력 2016-01-05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화면 캡처)

'내 사위의 여자' 이시원은 박순천이 마음으로 낳은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5일 전파를 탄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는 현태(서하준 분)와 영채(이시원 분)의 결혼을 마지못해 승낙한 진숙(박순천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현태를 찾아간 진숙은 "우리 영채를 놔 달라"고 무릎 꿇고 읍소했지만, 두 사람의 사랑의 고리를 끊을 수는 없었다.

진숙은 영채의 결혼을 허락한 날 밤, 부엌에서 혼자 술을 마셨다.

진숙은 "영채 아버지랑 같이 살기로 하고 집에 갔는데 보배만 한 젖먹이 핏덩이가 있더라. 이 애를 잘 키우면 내 딸도 잘 크겠지. 이 애가 시집 잘 가면 내 딸도 시집 잘 가서 살겠지. 그런 마음으로 키웠다"며 마음으로 낳은 영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4,000
    • -0.99%
    • 이더리움
    • 3,18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2.29%
    • 리플
    • 2,095
    • -1.97%
    • 솔라나
    • 134,200
    • -0.81%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68%
    • 체인링크
    • 13,620
    • +0.2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