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박훈, 새로운 신스틸러 탄생?…"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입력 2016-01-05 0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
'육룡이 나르샤' 박훈이 새로운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다.

박훈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훈이 5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8회에서 신비 조직 '무명'의 최고 암살자인 '척가' 역으로 첫 등장한다"며 "새로운 고수 '척가'의 등장으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화려한 액션신들을 통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새롭게 등장하는 박훈은 대학로 연극부터 뮤지컬까지 거쳐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받은 배우다. 이번 '육룡이 나르샤' 출연 역시 지난해 박훈이 주연을 맡은 연극 '유도소년'을 신경수 감독이 봤고, 이후 드라마 출연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훈은 SBS '육룡이 나르샤' 외에도 KBS 2TV '태양의 후예'. 다수의 영화에 출연이 결정돼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2016년 새로운 신 스틸러로 눈길을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25,000
    • -3.39%
    • 이더리움
    • 4,450,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03%
    • 리플
    • 2,830
    • -5.03%
    • 솔라나
    • 189,100
    • -4.97%
    • 에이다
    • 523
    • -4.74%
    • 트론
    • 442
    • -3.28%
    • 스텔라루멘
    • 310
    • -4.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4.43%
    • 체인링크
    • 18,240
    • -4.75%
    • 샌드박스
    • 206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