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분위기' 19금 대사, 문채원은 "무덤덤" 유연석은 "힘들었다"

입력 2016-01-0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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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분위기' 19금 대사, 문채원은 "무덤덤" 유연석은 "힘들었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그날의 분위기가 화제다.

영황 그날의 분위기에 출연한 문채원과 유연석은 4일 극 중 자극적 대사에 대한 소회를 털어놨다. 문채원은 이날 열린 네이버 무비토크에서 자극적 대사와 관련 "막상 대사를 계속 보니 무덤덤해졌다"고 말했다.

반면 유연석은 19금 대사와 관련 "그게 쉽게 내뱉을 수 있는 대사가 아니었다"며 "늘 했던 것처럼 하는게 제일 힘들었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만난 두 남녀가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연애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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