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새내기주 코디엠, 이틀째 ‘上’…공모가 두배

입력 2016-01-04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6년 첫 거래일인 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1개, 코스닥 6개 등 총 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지난해 12월29일 상장된 코디엠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디엠은 전 거래일 대비 29.89%(2370원) 오른 1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디엠의 주가는 상장 첫날인 지난달 29일 18.5% 급락한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4일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공모가인 4700원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상승한 가격이다. 1999년 설립된 코디엠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으로 각각 381억원, 19억원을 기록했다.

의류업체 코데즈컴바인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29.88%(7650원) 오른 3만3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데즈컴바인은 지난해 2월 법원에 파산신청을 하면서 한국거래소의 거래정지 조치를 받은 바 있다. 이후 12월 24일 감자주권 상장을 통해 10개월여 만에 거래가 재개됐다.

코데즈컴바인은 거래재개 이후 이틀간은 30% 가까이 낙폭을 키우며 하한가를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달 30일부터 매수세가 붙으면서 연속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밖에 금강철강(종가 5590원), 리드(종가 5720원), 에스와이패널(종가 8670원), 케이디씨(종가 2820원) 등이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신우가 전 거래일 대비 29.93%(243원) 오른 1055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신우는 이준민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승환 부사장이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8,000
    • -1.4%
    • 이더리움
    • 3,165,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557,500
    • -8.98%
    • 리플
    • 2,062
    • -1.9%
    • 솔라나
    • 126,700
    • -1.25%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85%
    • 체인링크
    • 14,190
    • -1.53%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