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올해의 넥스원人상’ 시상

입력 2016-01-04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넥스원은 유재관 수석연구원(기계연구센터)을 ‘올해의 넥스원人’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LIG넥스원은 판교 R&D센터, 구미 생산본부 등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2016년 시무식을 열고, 지난 한 해 동안 탁월한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직원에게 ‘올해의 넥스원인상’과 ‘대표이사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의 넥스원人상’은 기존 경영성과 창출ㆍ기여 중심의 선발 기준에서 ‘내가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 동료’로 임직원이 직접 추천한 후보대상자 중에서 선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고 영예인 ‘올해의 넥스원人상’에는 지난해 무인수상정(USV), 착용로봇분야 등 3개 사업 수주로 무인화 관련 기술 및 체계개발 역량을 대외에 널리 알리고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한 유재관 수석연구원이 선정,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1000만원을 받았다.

이와 함께 ‘대표이사 표창’에는 수출사업 기반 확보에 기여한 최호준 팀장(해외사업2팀)을 비롯한 6명이 선정되어 각각 표창과 부상 500만원을 받았다.

이효구 대표는 이날 시상식 및 시무식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외 각지에서 회사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한다”며 “창사 40주년을 맞는 올해 LIG넥스원이 글로벌 방산업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8,000
    • -0.18%
    • 이더리움
    • 3,254,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53%
    • 리플
    • 2,100
    • -0.47%
    • 솔라나
    • 128,500
    • -0.77%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40
    • -0.6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