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최태준과 결별 조보아, 송승환에 “죄송해요 아빠” 눈물 ‘펑펑’

입력 2016-01-03 2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방송화면 캡처)
(KBS 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과 결별 조보아, 송승환에 “죄송해요 아빠” 눈물 ‘펑펑’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가 송승환에게 안겨 눈물을 펑펑 흘렸다.

3일 밤 방송된 KBS TV 주말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ㆍ연출 이건준)’ 42회에서는

형순(최태준)에게 실망감을 느끼고 헤어진 채리(조보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탁해요 엄마’에서 채리는 형순과 헤어진 후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이 모습을 본 아빠 철웅(송승환)은 “이제 형순군과는 완전히 헤어진 거니? 내가 그렇게 바라던 거였는데 기쁘지가 않아. 왜 그런지 네가 더 잘 알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철웅은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영원할 거라 생각하지. 하지만 권태기가 있고 방해꾼이 나타나지. 그게 현실이다. 너무나 그리웠다. 채리야”라고 말했다.

이에 채리는 눈물을 쏟아내며 “죄송해요”를 연발했다.

한편 2일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 41회는 27.6%(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과 결별 조보아, 송승환에 “죄송해요 아빠” 눈물 ‘펑펑’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79,000
    • +2.03%
    • 이더리움
    • 3,527,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11%
    • 리플
    • 2,143
    • +0.7%
    • 솔라나
    • 129,700
    • +2.21%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4%
    • 체인링크
    • 14,030
    • +1.2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