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정우, 합류 이유는? “넋 놓고 당했다”

입력 2016-01-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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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배우 정우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처음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정우의 합류 이유가 화제다.

정우는 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tvN 해외 배낭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출연한다.

정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진행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제작발표회에서 “갑작스럽게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 가게 됐다. 설마 예고도 없이 출발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우는 “전편을 통해 갑작스럽게 간다는 건 알았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패턴을 할 줄 몰랐다. 나영석 PD도 그렇게 말했다”며 “이제 그런 설정 지겹다고 말해서 믿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정우는 “정말 넋 놓고 당했다. 이번 기회에 정말 단단히 준비했는데 그렇게 떠날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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