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직급여 신규신청 95만2000명…전년 보다 2% 감소

입력 2016-01-01 1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95만2000명으로 전년보다 1만9000명(2.0%)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은 각각 120만9000명과 4조3835억원이다. 전년보다 지급자는 1만9000명(1.6%), 지급액은 4047억원(10.2%)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7만9000명으로 전년 같은달 보다 1000명(1.3%) 줄었다. 같은 기간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은 각각 32만2000명, 3163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지급자는 9000명(2.7%) 감소하고, 지급액은 188억원(6.3%) 증가했다.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해고 등 사유로 실직했을 때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돈이다.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77,000
    • +4.78%
    • 이더리움
    • 3,481,000
    • +9.05%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14%
    • 리플
    • 2,340
    • +10.8%
    • 솔라나
    • 141,000
    • +4.99%
    • 에이다
    • 431
    • +8.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6
    • +8.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4%
    • 체인링크
    • 14,670
    • +5.69%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