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의 그녀 하니, 과거 이상형 발언 재조명 “남자답고 자상한 사람 좋아”

입력 2016-01-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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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출처=KBS 2TV ‘1대100’ 방송화면 캡처)
▲EXID 하니(출처=KBS 2TV ‘1대100’ 방송화면 캡처)

JYJ 김준수와 열애 중인 EXID 하니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하니는 3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하니는 “‘진짜사나이’ 프로그램을 봤는데 박건형이 정말 멋있었다”며 “그 방송을 보면서 저런 사람이라면 꼭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남자답지만 자상하고 본인의 할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도 챙기는 모습을 가진 사람이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설명했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김준수와 하니가 6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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