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이유리, "내가 먼저 프러포즈했다" 장소 보니…

입력 2015-12-31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2014 MBC 연기대상' 대상 이유리가 남편에게 했던 프러포즈했던 장소를 언급했다.

이유리는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많은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유리는 "지금의 남편과는 4년 동안 오빠 동생으로 지냈다"며 "그러다가 혼자 '이 사람 나이가 있으니 연애하는 것은 안 되겠다. 내가 결혼을 하든 아니면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루는 저녁에 놀이터로 남편을 불러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며 "4년간 사귄 적도 없고 좋아한다고 말한 적도 없어 남편이 장난인 줄 알고 돌려보냈다"고 자신이 먼저 프러포즈했던 사연을 밝혔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해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연기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50,000
    • -2%
    • 이더리움
    • 3,131,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557,000
    • -8.54%
    • 리플
    • 2,053
    • -2.38%
    • 솔라나
    • 125,400
    • -2.34%
    • 에이다
    • 371
    • -2.11%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71%
    • 체인링크
    • 14,030
    • -2.77%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