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전력

입력 2015-12-30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을)직급 이동

<본사>

△감사실 최병운 △홍보실 조기형 △에너지신사업단 안규선, 임낙송 △기획처 이경숙 △전력시장처 백선호 △경영개선처 이정복, 전상귀 △재무처 진장호 △KINGS파견 조성인 △노무처 박형환 △자재처 이종우 △자산관리처 강덕원 △영업처 신기정 △전력수급처장 이재우 △배전계획처 이준호 △배전운영처 이종환 △상생협력처 유현호 △민원대책처 김준식 △기술기획처 하동혁 △ICT기획처 박장범, 김용배 △품질경영처 김영성 △계통계획처 김태옥 △송변전건설처 이정원, 전석주 △송변전운영처 김태익 △해외사업개발처 문형일 △해외발전기술처 이상국, 김재하 △정보기술처 한상태, 신중진

<사업소>

△서울지역본부 이만근, 김준호 △성동전력지사장 심정운 △남서울지역본부 정익중 △영서전력지사장 김상권 △인천지역본부 최재흥 △김포지사장 허완 △제물포지사장 강상훈 △시흥지사장 강정호 △강화지사장 김완호 △인천전력지사장 이기탁 △경기북부지역본부 유호탁, 홍호웅, 김종화 △포천지사장 남열우 △양평지사장 채준수 △동두천지사장 장창균 △가평지사장 황성훈 △구리전력지사장 권영완 △경기지역본부 신용석, 정치교 △서수원지사장 전재은 △안성지사장 고흥원 △화성지사장 김유활 △광명지사장 허광엽 △평택전력지사장 조재형 △강원지역본부 윤철호 △횡성지사장 노현래 △충북지역본부 신영식, 김병헌 △진천지사장 임찬식 △제천지사장 서재영 △증평괴산지사장 남상문 △음성지사장 김용훈 △보은지사장 성영기 △대전충남지역본부 허태요 △아산지사장 김영우 △당진지사장 김정래 △서산지사장 김홍권 △세종지사장 최영상 △공주지사장 김병찬 △예산지사장 김맹렬 △태안지사장 이재중 △홍성지사장 홍선준 △부여지사장 조원장 △금산지사장 오익선 △아산전력지사장 김두환 △서산전력지사장 서문철 △전북지역본부 이태현, 윤상천, 박종명 △남전주지사장 정관영 △고창지사장 허태헌 △광주전남지역본부 권우열, 노문철 △여수지사장 정만길 △순천지사장 권욱 △나주지사장 박성철 △해남지사장 고은석 △고흥지사장 노상곤 △광양지사장 황수환 △영광지사장 이범익 △순천전력지사장 홍봉선 △강진전력지사장 김갑덕 △대구경북지역본부 이진열, 황광수 △구미지사장 오태석 △포항지사장 안중은 △김천지사장 김충환 △영천지사장 김강헌 △상주지사장 김경호 △영주지사장 최성진 △칠곡지사장 정상원 △성주지사장 유경종 △의성지사장 김종희 △예천지사장 권기정 △부산울산지역본부 이건행, 장성배 △중부산지사장 이병곤 △북부산지사장 배상달 △울산전력지사장 안병곤 △동부산전력지사장 조성준 △경남지역본부 김지현 △마산지사장 박무흥 △거제지사장 이명재 △밀양지사장 이상진 △함안지사장 김영성 △사천지사장 김근환 △창녕지사장 정창진 △함안전력지사장 이관종 △진주전력지사장 강승배 △제주지역본부 김영환 △경인건설처 전중구, 최유성 △남서울건설지사장 김태용 경기건설지사장 최준식 △중부건설처 송백헌 충북강원건설지사장 김세경 △광주전남건설지사장 김정권 △남부건설처 최규택, 김양수 △대구경북건설지사장 양준철 △인재개발원 김정환 △인재개발원 교육 정재완 △전력연구원 박창용 △자재검사처장 설규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34,000
    • -0.56%
    • 이더리움
    • 3,353,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2.18%
    • 리플
    • 2,106
    • -3.7%
    • 솔라나
    • 139,100
    • -1.83%
    • 에이다
    • 398
    • -4.56%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1.54%
    • 체인링크
    • 15,020
    • -3.4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