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대투증권, '퍼스트클래스 CMA'

입력 2007-05-07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9월 CMA상품을 출시한 대한투자증권이 5월말부터는 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 등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닌 체크 CMA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검토중인 부가서비스 기능은 백화점, 면세점,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의 할인혜택과 외식, 영화관람, 놀이공원, 여행, 미용 할인 서비스 등이다. 또한 주유시 마일리지 적립 등 제휴사들과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대한투자증권 CMA는 현재 3만계좌, 7000억원 가량의 잔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나은행을 통해서 가상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현재는 RP 에 투자하며 30일 미만은 연 4.3%, 90일 미만은 연 4.35%, 6개월 미만은 연 4.4%의 수익을 돌려준다.

하나은행 업무시간중에는 이체 및 출금 수수료가 없으며, 업무시간외에는 은행에서 부과하는 수수료를 내야 한다.

대한투자증권에 CMA계좌를 가진 고객은 1년에 1번 세무사 및 변호사로부터 무료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인 하나카드를 신청할 경우 1년간 연회비가 면제된다.

또한 재테크 및 웰빙설명회, 어린이 경제교실 등 각종행사에도 우선적인 참여권을 부여한다.

대한투자증권은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하나금융그룹 내 관계사와 거래시 거래실적에 따라 하나금융그룹 고객 우대서비스의 일환으로 수수료 할인 또는 면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한투자증권 자산관리부 김형건 차장은 “이달말에는 체크카드 기능을 추가한 CMA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공모주 청약 우대나 수수료 면제 등의 다양한 혜택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판 IRA’ 베일 벗었지만…반도체·배터리 업계 “시행령이 관건”
  • 與 “세제개편안 다양한 목소리 수렴…이달 말 정리 가능성”
  • 블룸버그 “레버리지 거품 빠진 코스피, 변동성 최악 국면 지났을 가능성”
  • 영업익으로 이자도 못 낸다…건설 한계기업 5년 새 62→173곳
  • 맥북 품은 삼성에 ‘중국산’ 맹추격⋯커지는 노트북 OLED 시장
  • 실적 꺾였는데 몸값 1조 거론…범한메카텍, SMR로 승부[IPO 엑스레이]
  • 이란, 미국에 호르무즈 합의 조건 제시…美 “경기 아직 안 끝나” [종합]
  • 미국, 미사일 부족에 아시아 납품도 연기…한반도 방공망까지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6,000
    • +0.18%
    • 이더리움
    • 2,70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3%
    • 리플
    • 1,460
    • -0.21%
    • 솔라나
    • 107,700
    • +1.6%
    • 에이다
    • 278
    • -1.07%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5.23%
    • 체인링크
    • 11,680
    • -0.26%
    • 샌드박스
    • 58.69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