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육룡이 나르샤' 성폭행범 죽인 정유미 안아 주는 신세경 "잘했다. 나 대신 해 준거야"

입력 2015-12-3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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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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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사 분이(신세경)이 연희(정유미)를 위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희는 과거 자신을 겁탈하고 마을사람들을 죽인 대근을 죽이며 과거의 악몽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에 분이는 "언니 잘했다. 그 놈은 이서군 사람들을 전부 죽인 놈이다. 그리고 우리가 개간한 땅 전부 다 뺏어간 놈이야. 정말 꼭 복수하고 싶었는데 언니가 나 대신 해준거야. 고마워"라며 연희를 포옹했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는 13.4%의 시청률도 동시간에 1위를 차지했다.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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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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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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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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