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무명 존재에 경악 "공민왕의 망상이라 생각했는데…"

입력 2015-12-29 2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출처=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육룡이나르샤’에선 김명민이 의문의 조직 ‘무명’의 존재에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 26회에서는 이성계(천호진 분)를 죽이려던 의문의 자객을 추적하던 중에 이인겸(최종원 분)을 좌지우지하며 고려의 역사를 배후에서 조종했던 의문의 조직이 존재하고 있음이 밝혀지게 됐다.

조직의 문양을 보게 된 방지(변요한 분)는 자신의 어머니를 납치해간 조직의 문양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길선미가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 노국공주를 죽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했던 말도 털어놨다. 이에 정도전(김명민 분)은 “무명. 오랫동안 믿지 않았지. 을사년 노국공주가 승하한 후 공민왕이 죽음의 배후에 무명이란 조직이 있다 했다. 당시 공민왕의 망상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해 몸을 일으킨 여섯 용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1,000
    • +0.79%
    • 이더리움
    • 2,619,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67%
    • 리플
    • 1,710
    • -0.64%
    • 솔라나
    • 109,800
    • -1.44%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501
    • +1.42%
    • 스텔라루멘
    • 309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62%
    • 체인링크
    • 11,940
    • +0%
    • 샌드박스
    • 83.8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