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중소형주 수급 개선 전망, 스탁론 카드 활용해 볼까

입력 2015-12-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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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현재 바닥권에 이르렀다는 생각들이 개인들의 매수로 이어지고 있다.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단기 트레이딩으로 대응하되 조정폭이 커질 경우 지금을 저점 분할매수 타이밍으로 검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계절성 측면에서 배당락 이후 대형주에 대한 기관의 수급 쏠림이 완화되면서 주가 하락폭이 컸던 중소형주 수급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익 안정성이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대응하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스탁론을 활용해 매수기회를 확대해 보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하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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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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