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 비너스’ 소지섭, 다리 잃게 되나…'위기 고조'

입력 2015-12-28 2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오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다시 걷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28일 KBS 월화드라마 ‘오마이 비너스’에서는 김영호(소지섭 분)이 큰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호는 피투성이가 된 채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암을 앓았던 오른쪽 다리가 핸들에 끼어 더 큰 부상을 야기했다.

김영호는 대수술을 받고 생명은 건졌지만 의식을 되찾지는 못했다. 의사는 아버지 김성철(최일화 분)에게 “생명은 건졌지만 다시 걷지 못할 수도 있다”고 진단해 김영호의 다리를 다시 못 쓰게 될 위기에 처했음을 알렸다.

한편 강주은(신민아 분)은 김영호의 소식을 듣지 못한 채 불안해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3,000
    • +0.08%
    • 이더리움
    • 3,45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81%
    • 리플
    • 2,118
    • -0.89%
    • 솔라나
    • 128,200
    • -0.23%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01%
    • 체인링크
    • 13,860
    • -1.0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