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싼값에 성형하려다...광대뼈 '두 조각'

입력 2015-12-28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日 “10억엔 배상 아냐…위안부 명에ㆍ존엄 치유 사업에 사용”

‘11살 학대 소녀’ 아버지 친권행사 정지...임시후견인은?

표창원 "오세훈 아니라 박대통령과 붙어라 해도 할 것"

한일 ‘위안부’ 문제 타결… 日 “아베 총리 사죄… 위안부 재단에 10억엔 지원”



[카드뉴스] 싼값에 성형하려다...광대뼈 '두조각'

홍보용 성형수술을 하다 환자의 광대뼈가 조각 나는 사고를 낸 성형외과 의사와 의료기기 업체 관계자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28일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작년 11월 A(23.여)씨는 싼 가격으로 광대와 턱 시연수술을 해주겠다는 의료기기 업체의 제의를 받고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시가의 10분의 1수준인 7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수술 중 광대뼈에 문제가 생겼지만 의사는 "KTX 시간이 다됐다"며 떠나버렸죠. 이후 A씨는 큰 병원을 전전했지만 증상은 심해졌고 광대뼈는 두 조각이 나버렸습니다. A씨는 의사와 의료업체 관계자들을 고소했고, 경찰은 이들을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47,000
    • +1.21%
    • 이더리움
    • 2,649,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27%
    • 리플
    • 1,728
    • -0.35%
    • 솔라나
    • 111,000
    • -0.8%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18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9%
    • 체인링크
    • 12,100
    • +0.58%
    • 샌드박스
    • 85.1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