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설현, 개리 아닌 이광수 선택한 이유는?

입력 2015-12-27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영상 캡쳐)
(사진=SBS 영상 캡쳐)

‘런닝맨’ 설현이 고민 끝에 개리가 아닌 이광수를 선택했다.

27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X맨 특집’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설현은 “같이 게임하자”라고 제안한 개리와 먼저 커플을 이뤘다. 하지만 이내 무릎을 꿇으며 진지하게 고백하는 이광수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커플이 됐다.

설현은 “무릎까지 꿇은 광수 오빠가 너무 가여워서”라고 말하며 좌중을 웃음에 빠뜨렸다.

이 같은 설현의 반전선택에 출연진들은 깜짝 놀랐고, 버림받은 개리는 “어쩐지 아까 빨간 손수건을 광수에게 던지더라”라고 말하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67,000
    • +1.25%
    • 이더리움
    • 3,439,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21%
    • 리플
    • 2,251
    • +1.44%
    • 솔라나
    • 139,200
    • +0.87%
    • 에이다
    • 425
    • +1.43%
    • 트론
    • 448
    • +2.05%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2.63%
    • 체인링크
    • 14,520
    • +0.7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