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44사이즈 되려고 노력 중…여배우라면 몸이 예뻐야”

입력 2015-12-25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수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경수진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tvN 드라마 ‘아홉수소년’ 44사이즈 먹방녀가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 지금은 44사이즈가 아니다. 얼굴만 44사이즈”라고 고백했다.

이어 경수진은 “그렇제 (44사이즈가) 되려고 다시 노력 중이다. 식이조절, 헬스, 자전거로 다방면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지금도 빼고 있다”며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이유로 연기를 꼽았다.

경수진은 “배우라면 몸이 예뻐야 하지 않겠느냐. 다른 배우들에 비해 몸매가 통통하면 시청자 분들에게 안 예쁘게 보일 수 있다.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맡기 위해 마를 때까지 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37,000
    • -2.66%
    • 이더리움
    • 3,397,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33%
    • 리플
    • 2,067
    • -3.23%
    • 솔라나
    • 125,000
    • -3.85%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52%
    • 체인링크
    • 13,780
    • -2.61%
    • 샌드박스
    • 11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