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박성웅과 차가운 대면 "나랑 많이 닮았다"

입력 2015-12-24 2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멤버' 유승호, 박성웅과 차가운 대면 "나랑 많이 닮았다"

(출처=SBS '리멤버')
(출처=SBS '리멤버')

'리멤버 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유승호와 박성웅의 차가운 만남이 시선을 모았다.

24일 방송된 SBS '리멤버'에서는 재판 후 주차장에서 마주한 박동호(박성웅 분)와 서진우(유승호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동호는 서진우에게 "승률 100프로라면서 나랑 많이 닮았다"며 "왜 맡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서진우는 "이런 성추행 사건들은 변호사 잘못만나서 유죄 판결을 맡으면 인생 끝이다"라며 "나는 내 의뢰인을 그렇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라고 차갑게 말했다.

이어 박동호는 "나한테는 팩트만 말해라. 아버지 때문이 아니냐"라고 하자 서진우는 "그거 말고 이유가 더 필요하냐"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36,000
    • -3%
    • 이더리움
    • 2,512,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291,200
    • -3.13%
    • 리플
    • 1,668
    • -2.4%
    • 솔라나
    • 104,200
    • -5.01%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95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5.22%
    • 체인링크
    • 11,470
    • -4.1%
    • 샌드박스
    • 79.41
    • -5.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