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미스코리아 동기들과 ‘비키니’ 몸매 자랑… 외국인들도 ‘흐뭇’

입력 2015-12-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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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왼)(출처=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 화면 캡처)
▲정가은(왼)(출처=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 화면 캡처)

배우 정가은이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미스코리아 동기들과 뽐낸 비키니 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에 출연해 2001년 미스코리아 동기들과 함께 발리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정가은은 블랙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미코 출신답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다른 세 명의 미코들 또한 비키니를 입고 역대급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정가은은 “친구들끼리 넷이서 갔다”며 “다들 노처녀인데 시집가기 전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갔었다. 외국인들도 우리를 보며 흐뭇해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정가은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경남 선 출신이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복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가은이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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