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스피카 멤버들과 의외의 친분… 응원가는 사이 “고마워”

입력 2015-12-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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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왼), 스피카 멤버들(출처=에릭남 인스타그램)
▲에릭남(왼), 스피카 멤버들(출처=에릭남 인스타그램)

에릭남과 그룹 스피카가 CJ E&M과 전속 계약을 맺은 가운데 과거 에릭남과 스피카 멤버들의 친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에릭남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응원하러 ‘인가’에 와준 지원, 보형, 나래. 고마워(웃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릭남과 스피카의 멤버 지원, 보형, 나래가 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에릭남과 더불어 스피카의 세 멤버들은 장난기 넘치면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4일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에릭남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스피카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걸그룹으로서 향후 개별 활동까지도 가능해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에릭남과 스피카가 CJ E&M의 음악 인프라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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