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스피카 김보아, 다정다감 셀카…“위대한 김보아님” 무슨 사이?

입력 2015-12-24 1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릭남(왼)스피카 김보아(출처=에릭남 SNS)
▲에릭남(왼)스피카 김보아(출처=에릭남 SNS)

에릭남과 그룹 스피카가 CJ E&M과 전속 계약을 맺은 가운데 스피카의 멤버 김보아와 에릭남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에릭남은 지난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원 와주신 위대한 김보아님. thank 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피카의 멤버 김보아와 에릭남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에릭남의 귀여우면서도 남자다운 얼굴과 김보아의 빛나는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4일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에릭남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스피카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걸그룹으로서 향후 개별 활동까지도 가능해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에릭남과 스피카가 CJ E&M의 음악 인프라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21,000
    • +1.2%
    • 이더리움
    • 3,30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1,997
    • +0.76%
    • 솔라나
    • 124,500
    • +1.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04%
    • 체인링크
    • 13,400
    • +2.45%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