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김혜리에 완벽 복수…명품백 구매 후 김혜리에게 "계산해!"

입력 2015-12-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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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이 김혜리에게 당했던 시집살이로 인한 악행을 그대로 복수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32회에서 현주(심이영 분)는 경숙(김혜리 분)을 명품관으로 데려가 옛날 경숙이 현주에게 했던 그대로 명품 백을 경숙에게 계산하라고 한다.

입장이 바뀐 경숙은 그때 자기 잘못을 깊게 뉘우친다.

한편 경숙은 잦은 복통과 어지러움 증세로 자궁경부암을 의심하고, 산부인과를 찾아가는데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32회는 25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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