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남궁민에 대한 복수 시작…13.4% 수목극 1위

입력 2015-12-2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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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 (출처=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승호 (출처=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수목드라마 시청률을 평정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시청률 13.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7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2.1%보다 1.3%P 상승한 수치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다.

이날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변호사로 돌아온 서진우(유승호 분)가 냉혈 변호사로 변신해 남규만(남궁민 분)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는 11.7%,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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