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미모의 친언니 재조명 “언니 타고난 미인, 늘 세라 동생으로 불렸다”

입력 2015-12-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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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 한채영 친언니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
▲배우 한채영, 한채영 친언니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

‘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이 과거 공개한 친언니의 얼굴이 재조명받고 있다.

한채영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친언니와 함께 찍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언니에 대해 “나보다 언니가 더 튀었다. 언니는 타고난 미인이다. 언니는 키도 176㎝였고 인기도 많았다. 그래서 나는 ‘세라 동생’으로만 불렸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의 친언니는 연예인 못지않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언니 근황에 대해 “지금 주부다. 21살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채영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광화문 씨네 큐브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바비 인형 같은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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