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길선미로 등장 "길태미 아니야"

입력 2015-12-23 0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과 박혁권이 재회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4회에서는 길선미(박혁권 분)와 만난 이방지(변요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휼(윤균상 분)은 죽은 길태미와 똑같이 생긴 길선미가 나타나자 경악했다. 그러나 길선미는 "나 길태미 아니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방지는 "당신 나 알지"라고 물었고, 길선미는 "안다. 새 삼한제일검"이라고 답했다. 러나 이방지는 "기억 못하는 군. 난 당신한테 물을 것이 많은데…"라고 말했고, 길선미는 "무사는 칼로 물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받아쳤다. 시 길선미와 겨루던 이방지는 "당신이 날 장삼봉한테 맡겼잖아. 나한테 해줄 말이 많을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98,000
    • +0.15%
    • 이더리움
    • 3,457,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44%
    • 리플
    • 2,137
    • +0.52%
    • 솔라나
    • 128,900
    • +1.42%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80
    • -1.84%
    • 스텔라루멘
    • 259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4%
    • 체인링크
    • 14,020
    • +1.52%
    • 샌드박스
    • 125
    • +9.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