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매각 본입찰…한앤컴퍼니·한일시멘트 2곳 참여

입력 2015-12-22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비입찰 참여했던 나머지 업체 5곳 불참

쌍용양회 매각 본입찰에 한앤컴퍼니와 한일시멘트 2곳이 참여했다.

KDB산업은행은 22일 쌍용양회 출자전환주식 매각협의회가 보유한 출자전환주식 공개매각 본입찰을 이날 마감한 결과, 한앤컴퍼니와 한일시멘트 등 총 2개사가 최종입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산업은행과 신한은행, 서울보증보험 및 한앤코시멘트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쌍용양회 발행주식 중 3705만1792주(46.14%)로,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매각주간사인 산업은행 M&A실과 삼일회계법인, 신한금융투자 측은 지난달 29일 쌍용양회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했다.

당시 예비입찰에는 한일시멘트와 한앤컴퍼니, 유진PE, IMM, 글랜우드, SC PE, 라파즈한라시멘트 등 총 7곳이 예비입찰적격자로 선정, 해당 업체는 쌍용양회에 대한 예비실사를 진행해왔다.

산업은행 측은 “매각협의회가 평가절차를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확인실사 및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등의 절차를 거쳐 매각 거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4,000
    • -0.72%
    • 이더리움
    • 2,68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33%
    • 리플
    • 1,430
    • -3.51%
    • 솔라나
    • 103,200
    • -0.77%
    • 에이다
    • 279
    • -4.45%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0.8%
    • 체인링크
    • 11,560
    • -1.53%
    • 샌드박스
    • 58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