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케이, ‘오 마이 비너스’ OST 참여 …차세대 OST 퀸 도전?

입력 2015-12-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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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의 케이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러블리즈의 케이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러블리즈의 케이가 ‘오 마이 비너스’ OST 작업에 참여한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2일 “러블리즈 멤버 케이가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OST의 6번째 앨범에 참여하게 됐다”며 “‘사랑은 그렇게’는 보컬리스트로서 케이의 애잔하고 성숙한 목소리의 진가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 마이 비너스’ OST에 참여한 러블리즈 케이는 올해 주목받는 신인 걸그룹 보컬이다.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선보인 아카펠라 실력이 미국 유명 TV 프로그램까지 소개됐다.

한편, 케이가 속한 러블리즈는 첫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그대에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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