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나이 11살 어린 미혼남인 척 결혼정보업체 가입한 의사 결국…

입력 2015-12-21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스타워즈 신드롬, 오바마도 '덕후'였다?

11살 딸 굶기고 때린 게임중독 아버지… “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게임만 했다”

에어비앤비 아파트서 몰카 발견… “알몸으로 돌아다녔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사건… “피해자 혈흔 발견됐지만…”



[카드뉴스] 나이 11살 어린 미혼남인 척 결혼정보업체 가입한 의사 결국…

나이를 11살 낮춘 허위 프로필로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해 여성들을 소개받은 의사가 검찰에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21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의사 A(43)씨는 이름을 바꾸고 나이를 1972년에서 1983년생으로 11살이나 어리게 작성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였습니다. 또 이혼 전력이 있음에도 혼인한 사실이 없는 것처럼 기재하기도 했는데요. A씨는 이런 방식으로 4명의 여성 회원을 소개받았지만 그 중 한 여성이 그의 사기를 눈치를 채 업체에 항의했고, 이 여성에게 580만원을 돌려줘야 했던 업체는 A씨를 고소했습니다. 한편 A씨는 과거에도 준강간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으로 처벌받은 적도 있는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49,000
    • +4.51%
    • 이더리움
    • 3,701,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354,500
    • +3.47%
    • 리플
    • 2,015
    • +5.28%
    • 솔라나
    • 158,000
    • +5.26%
    • 에이다
    • 325
    • +4.84%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79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250
    • +1.41%
    • 샌드박스
    • 54.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