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김종국 "학창시절 조폭 영입제안, 단칼에 거절…"

입력 2015-12-21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김종국이 터보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조직 폭력배 영입 제안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2월 김종국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불량조직으로 활동했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김도끼' 설에 대해 "내가 '도끼'가 아니라 학교 다닐 때 마음 맞는 친구들과 불량서클의 이름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안양이 주먹 쪽이 좀 셌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쯤 삐삐와 차를 주겠다는 조건으로 조직폭력배 제의를 한다. 그 때 쯤이면 철이 들었을 때였기 때문에 바로 거절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종국은 "과거 어머니가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터보 4집으로 컴백할 무렵이었는데 내게 영향을 끼칠까봐 말을 안 하셨다. 내가 효도하려고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기다려주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해외 스케줄 동행을 실천했다"라며 속깊은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종국이 속한 그룹 터보는 오늘 신곡 '다시'를 발표했으며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93,000
    • +1.87%
    • 이더리움
    • 3,428,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3%
    • 리플
    • 2,290
    • +5.82%
    • 솔라나
    • 138,900
    • +1.39%
    • 에이다
    • 422
    • +1.93%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91%
    • 체인링크
    • 14,520
    • +1.33%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