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달러, 美 기준금리 인상에 강세…달러ㆍ엔 122.25엔

입력 2015-12-17 0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외환시장에서 16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가 주요 통화에 강세를 나타냈다.

오후 4시32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19% 하락한 1.091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0.47% 상승한 122.25엔을, 유로·엔 환율은 0.29% 오른 133.38엔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ICE달러인덱스는 전일 대비 0.26% 상승한 98.3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달러화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주요통화에 혼조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연준 발표 이후 주식과 채권시장의 움직임을 확인하려 했다.

연준의 금리인상 발표 뒤 옐런 의장이 ‘점진적’금리인상을 밝힘에 따라 달러화는 큰 변동성을 보였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다시 미국의 통화정책이 유럽, 일본, 중국 등과 차별화를 보인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 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연준이 경기 상황에 따라 통화정책을 반영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정기적인 금리인상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미국 경기가 완만한 속도로 확장되고 노동 시장 또한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달러 강세 전망에 힘이 실렸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51,000
    • -3.64%
    • 이더리움
    • 3,043,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7.05%
    • 리플
    • 1,611
    • -8.26%
    • 솔라나
    • 122,900
    • -4.13%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1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810
    • -3.58%
    • 샌드박스
    • 59.45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