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방탄소년단 전원 기립 사과..."콜센터 폭주"

입력 2015-12-16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간아이돌’ 방탄소년단,

(출처=MBC에브리원)
(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탄소년단이 전원 기립 사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금주의 아이돌로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다.

이날 데프콘가 김희철은 코니철의 콜센터 콜콜콜 코너에 앞서 방탄소년단에게 사과를 요구했고, 방탄소년단은 영문도 모른 채 누군가를 향해 전원 기립해 사과를 했다.

데프콘과 김희철은 “전화가 너무 많이 걸려와서 전화선이 고장났다고 한다. 새벽에 전화국 기사님들이 일을 했다고 들었다.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며 사과의 배경을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에게 음성 메시지를 남기기 위해 전 세계 팬들이 전화를 걸면서 콜센터가 폭주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한편 이날 김희철은 활동을 잠정 중단한 MC 정형돈을 대신해 ‘돈사돌’로 나서 대체MC로 활약했다.

‘주간아이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4,000
    • +0.63%
    • 이더리움
    • 3,17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61,500
    • +2.09%
    • 리플
    • 2,039
    • +0.3%
    • 솔라나
    • 128,300
    • +1.9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5
    • +1.13%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18%
    • 체인링크
    • 14,370
    • +0.84%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