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금융시장 변동성 모니터링 대책 강구방침, 주식자금이 부족하다면..

입력 2015-12-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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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정부와 함께 시장안정화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은은 이번 미국 금리인상을 놓고 "외환 및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과도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정부 및 감독 당국과 협의해 시장안정화 대책을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한은이 취할 수 있는 시장안정화 대책은 공개시장조작을 의미한다. 원/달러 환율이 지나치게 급등할 경우 보유 달러를 시중에 매도하는 것이 공개시장조작의 한 유형이다.

이번 주 초반 코스피가 1900선 이하로 내러갈 수도 있겠지만, 시장이 이미 금리인상 이슈를 선반영한 부분이 있는 만큼 그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배당주와 경기방어주 중심의 시장 대응도 괜찮은 전략이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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