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 재결합 반대하는 권성덕에 "심이영과 다시 합칠거에요"

입력 2015-12-15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이 재결합을 반대하는 권성덕에게 "심이영과 다시 합칠 것"이라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23회에서 성태(김정현 분)는 양회장(양문탁 분)에게 찾아가 "현주(심이영 분)를 만나고 오는 길이다"라고 운을 뗀다.

성태는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희 다시 합칠거에요"라며 "의료사고를 냈던 김정수의 편지를 발견했어요. 진심으로 사죄하는 글이었어요. 저 그 사람 용서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양회장은 "말도 안되는 소리. 누가 또 장난질 친거야"라며 "내 소중한 핏줄이 죽었다. 사고래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아"라며 현주와의 재결합을 강력히 반대했다.

이 같은 양회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성태는 "아버지는 무엇을 위해서 이러시는 거에요? 아버지의 고집과 자존심때문에 자식의 행복이 깨어져도 좋은거에요?"라며 "그럼 저도 내쫓으세요. 전 굴복하지 않겠습니다"라며 방을 나갔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72,000
    • +7.88%
    • 이더리움
    • 3,300,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19.69%
    • 리플
    • 1,915
    • +19.99%
    • 솔라나
    • 126,100
    • +4.21%
    • 에이다
    • 293
    • +11.83%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4
    • +9.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8.96%
    • 체인링크
    • 15,820
    • +7.62%
    • 샌드박스
    • 65.36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