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에 "나 만나고도 계속 아팠어요?"

입력 2015-12-14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에 "나 만나고도 계속 아팠어요?"

(출처=KBS 2TV 오 마이 비너스)
(출처=KBS 2TV 오 마이 비너스)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와 소지섭이 더 가까워 진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9회에서는 김영호(소지섭)와 강주은(신민아)가 애틋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주은은 홀로 고통스러워 하는 김영호를 보게 된다. 그러나 힘들어하는 영호 곁에서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가슴 아파한다.

강주은은 “나 만나고도 내가 이 집에 있는 동안에도 아팠어요?”라고 묻는다. 이에 김영호는 “걸렸네. 안 섹시하게”라고 답한다. 주은이 “완치인데 왜 계속 아파?”라며 안타까워 하자 영호는 “몸이 기억하는 거에요. 생각보다 똑똑하거든요”라고 씁쓸해 한다.

이어 영호는 “나았다고 했지 안 아프다고 한 거 아니니까 거짓말 질색하는 강주은씨 도망가지 말라고”라며 주은을 껴안는다. 이후 영호는 담담하게 모든 상황을 혼자 감당하며 주은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해준다.

이날 ‘오 마이 비너스’에서 최이사와 우식의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민실장은 영호에게 사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게 조심하라며 당부한다. 또 영호의 집에서 나가 살기로 한 주은은 영호와 준성, 지웅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계획하게 된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 8회는 9.4%(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63,000
    • -1.08%
    • 이더리움
    • 3,35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92%
    • 리플
    • 2,126
    • +0.05%
    • 솔라나
    • 135,400
    • -3.49%
    • 에이다
    • 394
    • -1.99%
    • 트론
    • 521
    • +0.77%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2.81%
    • 체인링크
    • 15,160
    • -0.2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